365mc, 두번째 글로벌병원 개원…”국제도시 인천서 해외 고객 유치 나선다”

입력 2020-03-17 0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적극적인 의료관광 마케팅 및 해외 환자 유치의 중심 병원이 될 전망

▲글로벌365mc병원 안재현 대표병원장  (365mc)
▲글로벌365mc병원 안재현 대표병원장 (365mc)
비만클리닉ᆞ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는 인천시 구월동에 글로벌365mc병원을 개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인천 글로벌365mc병원은 대전 글로벌365mc병원에 이은 365mc의 두번째 글로벌 시장 타깃 병원이다. 지난 해 12월 365mc가 대대적으로 선포한 글로벌 진출 선포 이후 처음 선보이는 병원급 신규 의료기관 론칭이다.

또 글로벌365mc병원은 국제항의 면모를 갖춘 국제도시, 인천에 자리잡은 만큼 적극적인 의료관광 마케팅 및 해외 환자 유치의 중심 병원이 될 전망이다.

국내 환자에게도 400여평 규모에 30개 병상을 갖춘 인천 지역 유일의 병원급 지방흡입 및 람스 특화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한다.

글로벌365mc병원은 서울 365mc병원장이었던 안재현 대표병원장이 수장을 맡았다. 안재현 대표병원장은 대한지방흡입학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지방흡입 수술 1만건 이상 집도했다.

이번 개원으로 총 16개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는 365mc는 서울, 부산, 대전에 이어 네 번째 병원급 지방흡입 의료기관을 맞이하게 됐다.

안재현 대표병원장은 “365mc는 국내 최대규모 비만특화ᆞ지방흡입 수술 의료기관으로 국내 비만 의학계를 선도해왔다”며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개발한 인공지능 지방흡입 시스템, M.A.I.L과 함께 수많은 모방시술을 낳은 혁신적 지방흡입 시술, 람스(LAMS)까지 365mc의 비만 의학 기술의 집합체를 전세계 비만 시장에 선보일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2: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38,000
    • +0.32%
    • 이더리움
    • 3,448,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0.31%
    • 리플
    • 2,011
    • -0.4%
    • 솔라나
    • 123,600
    • -2.75%
    • 에이다
    • 356
    • -1.66%
    • 트론
    • 480
    • +1.27%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0.53%
    • 체인링크
    • 13,430
    • -1.47%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