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제생병원, 간호사 1명 '코로나19' 추가 확진…감염자 총 23명으로 늘어

입력 2020-03-16 13: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성남시청 페이스북)
(출처=성남시청 페이스북)

분당제생병원에서 간호사 1명이 '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16일 경기 성남시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0분 분당제생병원 간호사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간호사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 발생한 본관 8층 81병동에 근무한 것으로 조사됐다.

분당제생병원에서는 5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총 23명(의사 1명, 간호사 7명, 간호조무사 6명, 환자 7명, 보호자 1명, 면회객 1명)이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확진자 23명 중 21명이 81병동에 머물렀으며, 나머지 2명은 응급실과 6층 62병동에서 근무하며 81병동 확진자들과 접촉한 것으로 드러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24,000
    • +2.18%
    • 이더리움
    • 3,214,000
    • +4.32%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0.36%
    • 리플
    • 2,136
    • +3.44%
    • 솔라나
    • 136,300
    • +5.41%
    • 에이다
    • 398
    • +3.11%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51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10
    • -2.68%
    • 체인링크
    • 13,940
    • +3.87%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