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환경硏, 독일 신재생에너지 권위자 특별고문 영입

입력 2008-10-02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노메탈이지로봇과 합병한 에너지환경연구소는 독일의 신재생에너지 권위자인 리히만 국장을 특별고문으로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리히만 국장은 베를린법대 법학박사이자 변호사로써,1978년부터 독일 노르드라인 베스트팔렌(NRW)주의 에너지국장을 역임하며, 독일에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보급하는데 큰 기여를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따.

독일의 NRW주는 차세대 대체 에너지로 각광받고 있는 태양광 발전, 풍력 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세계적인 기술을 보유한 지역으로, 독일 GDP의 21.9%, EU GDP의 5.2%를 차지하는 유럽 최대의 소비시장이자 EU경제의 중심지이다.

리히만 국장은 재직기간동안 NRW주에 9000여개의 풍력발전기를 공급하고, 300만 가구에 태양광발전기를 구축했으며, NRW주내에 3000여개의 신재생에너지 기업을 유치시킴으로써 36만명의 고용 창출을 이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30,000
    • +1.53%
    • 이더리움
    • 3,395,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9%
    • 리플
    • 2,045
    • +0.1%
    • 솔라나
    • 124,800
    • +0.97%
    • 에이다
    • 369
    • +0.82%
    • 트론
    • 486
    • +0%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17%
    • 체인링크
    • 13,590
    • +0.15%
    • 샌드박스
    • 107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