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추천종목-한화증권

입력 2008-10-02 0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형주>

▲LS-마진이 높은 전력선중 특히 마진이 높은 초고압선의 비중증가로 영업이익이 급격히 개선될 전망. 현재 제주와 진도구간 해저케이블 입찰에서 유지 및 보수의 신속성을 위해 로컬 업체의 수주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점을 감안, LS가 해저케이블 수주를 따낼 가능성에 주목

▲유한양행-자체개발 신약인 레바넥스의 매출이 큰폭으로 상승. 매출액 영업이익률 또한 높아 수익성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 유한킴벌리의 해외수출이 본격화 되면서 큰폭의 영업이익 급증을 보임. 지분법 평가이익 기대

▲제일모직-전자재료 사업부가 고성장과 고수익성을 보이며 전체 실적 호조를 견인. 신규 반도체 패키징 공정용 소재 매출이 본격화되며 하반기에도 이익 성장 지속될 것으로 전망

▲삼성전자- 2분기에도 유일하게 흑자를 기록. 고정D램가의 상승세와 함께 하반기 영업이익 지속 전망. 현저히 낮아진 밸류에이션 매력에 의한 저가매수 유효

▲삼성SDI-2차전지 시장의 호조와 초저가 노트북 시장 확대로 인한 2차전지 시장의 수요증가. 삼성전자와의 PDP사업부의 구조조정을 통한 하반기 원가구조 개선 예상. 보쉬와의 합작법인 설립으로 앞으로 전개될 HEV용 전지사업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춤

▲제외종목-없음

<중소형주>

▲한솔LCD-BLU사업부의 안정적인 실적달성과 신규사업인 LED-BLU부문의 본격적인 매출로 인해 3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 증가예상. 경쟁업체들이 KIKO관련 손실로 악화되면서, KIKO에서 자유로운 한솔LCD에게는 상대적인 수혜로 작용

▲LG패션-소비의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고가의 패션브랜드에 대한 수익성은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 브랜드 확장 및 영업망 확대를 통해서 외형성장과 함께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을 창출

▲대한제당-설탕수요가 하반기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분당 가격 상승으로 영업이익 증가 예상. 태양전지분야 세계최고 권위자인 윤세왕 박사를 영입하여 태양광 전지 사업 착수

▲제외종목-없음


대표이사
유경준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대표이사
명노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52,000
    • +0.36%
    • 이더리움
    • 2,996,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21%
    • 리플
    • 2,020
    • +0.3%
    • 솔라나
    • 125,900
    • +0.72%
    • 에이다
    • 383
    • +1.59%
    • 트론
    • 424
    • +0.71%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20
    • -5.07%
    • 체인링크
    • 13,150
    • +0.92%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