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신도시, 평균 청약가점 '47점'

입력 2008-10-01 14: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울트라 '참누리' 모의청약결과...최저 8점 당첨

오는 8일 청약에 들어가는 광교신도시 첫 분양 물량인 울트라건설의 '참누리' 아파트에 대한 모의청약 결과 평균 47점의 가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당초 예상치보다 다소 낮은 것으로 무엇보다 분양가격이 신도시 개발 계획 발표 당시보다 3.3㎡당 최고 200만원 가량 높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부동산정보업체 내집마련정보사가 지난달 16일부터 보름간 청약통장을 소유한 1510명의 광교신도시 희망 청약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모의 청약결과 전체 평균 가점수가 47.54점을 보였다고 1일 밝혔다.

이 같은 가점은 계획 발표 때 안정 가점으로 거론됐던 65점에 비해 크게 낮아진 것으로, 최고 점수는 84점 만점을 기록한 반면 최저 점수는 8점으로 나타났다.

주택형별로는 가장 작은 주택형인 112.03㎡(33평형)은 320명이 참여, 평균 51.49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한 273명이 참여한 112.56㎡(34평형)은 평균 51.36점을 기록했으며, 112.29㎡(34평형)는 445명이 참여, 평균 47.84점이 나왔다.

이어 ▲187.68㎡(56평형, 46.74점) ▲146.47㎡(44평형, 46.34점) ▲232.98㎡(70평형, 44.75점) ▲146.43㎡(44평형, 44.28점)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한편, 울트라 참누리 아파트의 3.3㎡당 분양가는 ▲112㎡(33평형) 1255만∼1274만원 ▲146㎡(44평형) 1317만∼1331만원 ▲187㎡(56평형) 1305만원 ▲232㎡(70평형) 1301만원 수준으로 발코니 확장 비용을 포함하면 1400만원 선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53,000
    • +1.8%
    • 이더리움
    • 2,969,000
    • +2.73%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38%
    • 리플
    • 2,010
    • +0.75%
    • 솔라나
    • 125,800
    • +3.71%
    • 에이다
    • 379
    • +1.61%
    • 트론
    • 419
    • -2.78%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70
    • -2.84%
    • 체인링크
    • 13,160
    • +3.46%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