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랜선 집들이로 ‘집 공개’…거실부터 드레스룸까지 ‘부러워!’

입력 2020-03-11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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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이 랜선 집들이를 통해 집을 공개했다.  (출처=유튜브 채널 ‘한예슬 is’ 방송캡처)
▲한예슬이 랜선 집들이를 통해 집을 공개했다. (출처=유튜브 채널 ‘한예슬 is’ 방송캡처)

배우 한예슬이 집을 공개했다.

9일 한예슬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통해 랜선 집들이를 진행하고 팬들에게 집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을 통해 한예슬은 주방과 거실, 옷방을 공개했다. 대체적으로 심플하고 외국적 느낌을 주었으며 독특한 조명이 인상적이다. 특히 유명한 건축가가 디자인했다는 책장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예슬은 “나는 심플함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스트이다”라며 “최근 슬럼프가 와서 집을 방치했는데 랜선 집들이를 한다고 해서 열의에 불타올랐다”라고 들뜬 마음을 전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옷방이었다. 연예계 패셔니스타로 꼽히는 한예슬은 그 명성에 걸맞게 꾸며진 옷방을 공개해 부러움을 샀다. 특히 잘 사용하지 않는 창고 옷방까지 겸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8월부터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약 6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스케줄 비하인드, 일상 공유 등 다양하고 소소한 이야기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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