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별 현황] 대구 5571명·경북 1107명·경기 152명·서울 130명·충남 102·부산 96명 순

입력 2020-03-09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구·경북 확진자, 전체 확진자의 90.5%

대구·경북 지역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 8일 하루 동안 24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확인되면서 국내 '코로나19' 총 확진자 수는 7382명이 됐다. 이 중 대구·경북 확진자만 전체 확진자의 90.5%에 달한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9일 0시 현재, 전일 0시 대비 확진자 248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자 수는 7382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 10명, 부산 -1명, 대구 190명, 광주 2명, 대전 1명, 세종 3명, 경기 11명, 강원 1명, 충북 1명, 충남 4명, 경북 26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부산 확진자 1명 감소는 소관지역 정정에 따른 수정 '부산→경북')

이로써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대구 5571명 △경북 1107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경기 152명 △서울 130명 △충남 102명 △부산 96명 △경남 83명 △강원 28명 △충북 25명 △울산 24명 △대전 19명 △광주 15명 △인천 9명 △전북 7명 △세종 6명 △전남과 제주 각 4명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은 '한식'…'4대 명절' 한식에 찬 음식 먹는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14: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19,000
    • +2.12%
    • 이더리움
    • 3,205,000
    • +2.79%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1.73%
    • 리플
    • 2,012
    • +1.31%
    • 솔라나
    • 123,200
    • +1.07%
    • 에이다
    • 387
    • +3.75%
    • 트론
    • 477
    • -1.24%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0.46%
    • 체인링크
    • 13,460
    • +2.67%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