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 미국ㆍ중국 임플란트 수출 성장세 지속 ‘매수’-DS투자

입력 2020-03-09 08: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DS투자증권은 9일 디오에 대해 지난해 창립 최대 실적을 달성하면서 올해도 성장세를 지속할 전망이라고 판단했다. 이어 목표주가는 4만76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전상용 DS투자증권 센터장은 “작년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 증가한 1272억 원, 영업이익은 330% 오른 348억 원”이라며 “임플란트 수출증가에 힘입어 역대 최대실적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전 센터장은 “매출 증가 배경엔 수출이 전년보다 10%p 증가했으며 전체 수출액은 62.5% 증가한 896억 원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이 가운데 임플란트 수출은 전체 매출비중에서 64.4%를 차지하며 주요 수출국은 중국, 미국 이란 등 순이다.

아울러 “올해도 미국과 중국 수출이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라며 “지난해 미국에서 대형 치과 네트워크와 5년간의 디지털 임플란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주목했다.


대표이사
김종원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8] 신탁계약해지결과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217,000
    • -3.25%
    • 이더리움
    • 4,455,000
    • -6.43%
    • 비트코인 캐시
    • 849,000
    • -2.75%
    • 리플
    • 2,828
    • -5.1%
    • 솔라나
    • 189,300
    • -4.78%
    • 에이다
    • 524
    • -4.38%
    • 트론
    • 442
    • -3.49%
    • 스텔라루멘
    • 311
    • -4.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30
    • -4.49%
    • 체인링크
    • 18,260
    • -4.4%
    • 샌드박스
    • 206
    • +2.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