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KTB 프리미엄자산배분형펀드' 판매

입력 2008-09-30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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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다음달 1일부터 22일까지 국내 주식, 채권에 대한 비중을 0~90%까지 탄력적으로 조절·운용하는 스타일의 'KTB 프리미엄자산배분형펀드'를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KTB 프리미엄자산배분형펀드'는 국내 주식, 채권에 대한 비중을 0~90%까지 탄력적으로 조절해 운용하는 펀드이다.

또한 코스피의의 변동성을 활용해 '스텝 바이 스텝'(STEP BY STEP) 형태의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며, 장세변화에 따라 유동적으로 주식편입비를 조절해 안정적인 수익 실현 및 위험관리가 가능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특히, 최근 변동성이 큰 시장 움직임의 특징을 반영하기 위해 15% 수준의 수익 달성시에는 채권위주의 안정적 자산으로 운용함으로써 수익성 및 안정성의 장점을 최대한 살린 펀드이다.

'KTB 프리미엄자산배분형펀드'는 KTB 자산운용에서 운용하며, 자산배분형펀드의 최고 펀드매니저로서 업계에서 명성을 얻고 있는 안영회 전무(CIO)가 직접 운용을 맡을 예정이다.

한국투자증권 상품개발부 조재홍 부장은 "최근과 같이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는 높은 수익을 추구하기 보다는 안정적으로 수익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KTB프리미엄자산배분형펀드는 이러한 고객의 수요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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