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자회사에 344억 규모 추징금 부과

입력 2020-03-0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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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은 자회사인 풀무원식품에 서울지방국세청이 법인세 등 세무조사 관련 추징금으로 344억1382만 원을 부과했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상기 부과금액에 포함된 항목 중 일부 쟁점이 있는 항목에 대해서는 검토 후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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