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본사 직원 중 ‘코로나19’ 의심환자 발생

입력 2020-02-28 17: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당 층 임시 폐쇄”

삼성카드는 28일 서울 중구 본사 직원 중 코로나19 의심환자가 발생해 건물 20층을 일시 폐쇄한다고 밝혔다.

삼성카드는 “해당 직원이 고열 증세가 있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라며 “20층을 폐쇄하고 방역 중”이라고 말했다. 삼성카드 측은 다음 날 삼성 본관 전체 방역에 나선다.

삼성카드는 현재 삼성 본관 20∼26층을 사용 중이다. 이 건물에는 한국은행과 삼성전자 홍보부서 등이 입주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500억 규모 첫 국민성장펀드 수탁은행에 농협은행 선정
  • 휴전 양치기 소년?…전쟁 속 트럼프 '말말말'
  • 가장 좋아하는 프로야구단, 작년도 올해도 'KIA 타이거즈' [데이터클립]
  • 트럼프 연설에 무너진 코스피, 5230선 겨우 지켜⋯코스닥 1050선 마감
  • 달 향한 새 역사…아르테미스 2호, 인류 우주탐사 기록 다시 쓴다
  • 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상승폭 확대⋯‘외곽 키맞추기’ 계속 [종합]
  • 李대통령, '전쟁 추경' 서둘러야…"민생경제 전시 상황 총력 대응"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16,000
    • -1.43%
    • 이더리움
    • 3,113,000
    • -3.17%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3.1%
    • 리플
    • 1,973
    • -3.14%
    • 솔라나
    • 119,500
    • -5.76%
    • 에이다
    • 362
    • -3.98%
    • 트론
    • 477
    • +0.21%
    • 스텔라루멘
    • 249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2.72%
    • 체인링크
    • 12,970
    • -4.49%
    • 샌드박스
    • 110
    • -5.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