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주거활동가ㆍ집 없는 시민 105명, 민주당 입당

입력 2020-02-26 14: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권지웅 전 민달팽이유니온위원장 외 집없는 청년시민들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입당 및 비례대표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권지웅 전 민달팽이유니온위원장 외 집없는 청년시민들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입당 및 비례대표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청년주거 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해온 민달팽이주택협동조합 권지웅 이사가 26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고 4·15 총선 비례대표 출마를 선언했다.

'집 없는 시민' 105명도 함께 입당했다.

권 이사는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입자로 살아가는 45%의 사람들과 집으로 모두가 불행한 사회를 바꾸고자 민주당에서 시대를 열어내는 든든한 주인공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20대 국회의원 295명 중 집이 없거나 세입자인 의원은 단 37명뿐"이라며 "국회의원으로서 민주당이 집 없는 사람들의 정당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499,000
    • -2.1%
    • 이더리움
    • 4,404,000
    • -4.47%
    • 비트코인 캐시
    • 883,500
    • +3.21%
    • 리플
    • 2,824
    • -1.81%
    • 솔라나
    • 189,300
    • -1.05%
    • 에이다
    • 531
    • -0.56%
    • 트론
    • 439
    • -2.66%
    • 스텔라루멘
    • 316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40
    • -1.21%
    • 체인링크
    • 18,250
    • -1.88%
    • 샌드박스
    • 221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