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실, 액체세제 점유율 24%…6년 연속 1위

입력 2020-02-26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액체세제 브랜드 퍼실(Persil)이 지난해 액체세제 시장에서 24%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시장조사기관 칸타월드패널이 2019년 대형할인점, 슈퍼마켓, 인터넷, TV홈쇼핑 등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조사한 결과, 퍼실은 2위 브랜드와 약 10%p 이상의 점유율 차이를 보이며 1위를 유지했다.

2019년도 대한민국의 액체세제 시장의 규모는 82.6%로 10가구 중 8가구가 액체세제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퍼실 관계자는 “세탁세제 최초 상기도 1위에 이어 실제 시장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번 점유율 조사를 통해 다시 한번 퍼실이 국내 세탁세제 시장의 독보적인 1등 브랜드임을 인정 받았다”며 “앞으로도 건강과 위생 관리 등 복합적인 세탁 니즈를 해결할 수 있는 우수한 제품을 연구,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78,000
    • +1.49%
    • 이더리움
    • 3,302,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299,600
    • +2.39%
    • 리플
    • 1,771
    • +1.37%
    • 솔라나
    • 134,900
    • +2.43%
    • 에이다
    • 268
    • +0.75%
    • 트론
    • 462
    • +1.99%
    • 스텔라루멘
    • 248
    • +3.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0%
    • 체인링크
    • 14,990
    • +0.94%
    • 샌드박스
    • 46.64
    • +2.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