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DOC’ 이하늘, 결혼 1년 4개월 만에 이혼…‘꽃길’만 걷자 했는데

입력 2020-02-24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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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DOC 이하늘이 결혼 1년 4개월 만에 이혼을 결정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DJ DOC 이하늘이 결혼 1년 4개월 만에 이혼을 결정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DJ DOC 이하늘이 결혼 1년 4개월 만에 파혼했다.

24일 이하늘의 소속사 슈퍼잼 레코드는 이하늘의 이혼 소식을 전하며 “두 사람은 신중한 고민 끝에 원만한 합의를 거쳐 이혼 과정을 밟았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하늘은 지난 2018년 10월 11년간 교제해 온 17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했다. 두 사람의 결혼 현장은 당시 이하늘이 출연하고 있던 SBS ‘불타는 청춘’을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이하늘은 “기댈 수 있고, 의지할 수 있는 편안한 친구다. 사건, 사고 등 힘든 일이 있을 때도 옆에 있어 줬다. 내 인생 전우”라며 “나만 봐온 사람인데 결정이 늦어졌다. 오래 기다린 만큼 이제 그 친구가 꽃길을 걸었으면 한다”라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에 이르게 전해진 이혼 소식은 이들에게 더욱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하늘의 소속사는 “이하늘의 결혼을 축하하고 응원해주신 분들께 이런 소식을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이라며 “개인적인 일인 만큼 이혼과 관련한 무분별한 추측과 허위사실 유포는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하늘은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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