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확진환자 반나절 사이 70명 증가…대구 41명·부산·경북 12명

입력 2020-02-2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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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 중인 24일 오후 부산 동래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 중인 24일 오후 부산 동래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뉴시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반나절 사이 70명이 늘었다. 이에 따라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누적 833명으로 증가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4일 오후 4시 현재, 오전 9시 대비 확진환자는 70명이 추가로 확인됐다. 검사 대상은 2906명이 늘어난 4071명이다.

새롭게 확진된 환자 70명은 대구 41명, 부산·경북 12명에 이어 서울과 대전, 울산, 경기에서 1명씩이 늘었다.

한편 이날 격리해제도 4명이 추가됐다. 9·13·15·20번째 환자가 격리해제 되면서 누적 격리해제는 모두 22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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