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관리공단, 광업지원분야 국가기술자격 취득 수기 공모전 개최

입력 2020-02-24 13: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광업지원분야 국가기술자격 취득 수기 공모전 (사진제공=한국광해관리공단)
▲광업지원분야 국가기술자격 취득 수기 공모전 (사진제공=한국광해관리공단)

한국광해관리공단은 광업자원분야 국가기술자격의 사회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능력중심 사회문화 구현을 위한 국가기술자격 취득 수기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참가대상자는 광업자원분야 국가기술자격 7종목의 자격증 취득자로 △자원관리기술사 △광해방지기술사 △광해방지기사 △광산보안기사 △광산보안산업기사 △광산보안기능사 종목이다.

응모주제는 △자격증 취득을 통해 취업 및 진학에 성공한 사례 △업무수행에 도움이 된 사례 △자기계발과 자신감 향상에 도움이 된 사례 △장애인, 고령자 등 불리한 여건에도 불구, 자격증 취득을 통해 주변의 편견을 극복한 사례 등이다. 형식은 자유로운 수필로 참가작은 다음 달 말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당선작에는 최우수작(1명) 100만 원, 우수상(2명) 각 50만 원, 장려상(3명) 각 30만 원이 수여 되며 자세한 사항은 국가기술자격검정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낙운 광해관리공단 자격검정실장은 "국가기술자격증은 인생의 또 다른 이정표와도 같다"며 "자격자들의 취득 전후 에피소드, 성공담 등을 수험자 등과 공유해 광업자원분야 인적자원의 저변확대 및 자격증 취득에 대한 동기부여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금리도 못 꺾은 AI 랠리⋯엔비디아 6조달러 눈앞ㆍ머스크 조만장자 복귀 [금리 넘어선 AI 투자 열기]
  • "반팔 다음이 패딩?"…이른 가을 한파, 올겨울 추위 예고편일까 [이슈크래커]
  • 이유진♥차경은 결혼⋯교제 5개월 만
  • 中, 한달새 AI 모델 16개 출시⋯속도조절 대신 ‘가속페달’
  • 여야, 국감서 ’알래스카 LNG' 공방… 김정관 "500억 달러 투자 확정 아냐"
  • 삼성전자, 자사주 100% 넘게 샀는데 더 매입⋯‘수급 버팀목’ 언제까지?
  • 태풍 3개 동시에…놀로·초이완·고구마 예상 경로는?
  • 오늘의 상승종목

  • 10.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33,000
    • +0.23%
    • 이더리움
    • 3,657,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423,200
    • -0.77%
    • 리플
    • 2,034
    • +0.39%
    • 솔라나
    • 163,600
    • +1.11%
    • 에이다
    • 368
    • +3.08%
    • 트론
    • 454
    • -0.66%
    • 스텔라루멘
    • 289
    • +0.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60
    • +1.12%
    • 체인링크
    • 18,800
    • +0.59%
    • 샌드박스
    • 89.28
    • -3.0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Exec 인기지수 382
    • 2 Dolphin 인기지수 267
    • 3 Papertrade 인기지수 257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6M · 유통량 113% D-63
    • Capricorn $20.1M · 유통량 53% D-16
    • Scroll $2.7M · 유통량 51% D-15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1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