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코로나19 피해 취약 계층 공공일자리 1700개 참여자 모집

입력 2020-02-24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서울시)
(출처=서울시)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피해 업종 종사자(관광ㆍ문화예술, 소상공인 등)나 실직 상태의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한 공공일자리 근로자 1700명을 다음 달 6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미 공공일자리 근로자 1000명을 19일부터 버스정류장 등 다중이용 시설 1만곳 대한 집중 방역에 투입했다.

2단계로 모집하는 이번 공공일자리 모집 분야는 △방역 등 공공일자리 사업확대 1300명(환경정비, 보건소 사무보조, 외부 실태조사) △관광ㆍ문화예술 분야 300명(명소안내, 공연장 질서요원) △소상공인 분야 100명(재래시장 환경정비ㆍ주차요원) 등이다.

근무 기간은 다음 달 11일부터 8월 30일까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가상자산 과세 또 미뤄지나…靑, 유예에 무게
  • 국제유가 급등에...항공·해운·車 또 고비용 ‘몸살’
  • '부산 상어' 부캉이, 아직 안 떠났다⋯이틀 연속 포착된 곳은?
  • 11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독주' 속 車·휴대폰 부진
  • 청년 52.3% “中企 기피 이유는 근무환경·조직문화”
  • 5대 은행 가계대출 이달 2.6조 증가⋯한 달 만에 증가 전환
  • 유럽 전역으로 시위 확산⋯반전 운동부터 연금 항의까지
  • 개미 ETF 순매수, 벌써 작년 두 배…연말 100조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10.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28,000
    • +0.78%
    • 이더리움
    • 3,135,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368,600
    • +1.29%
    • 리플
    • 1,739
    • +2.11%
    • 솔라나
    • 135,700
    • +1.5%
    • 에이다
    • 274
    • +0.74%
    • 트론
    • 442
    • -0.45%
    • 스텔라루멘
    • 22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1.25%
    • 체인링크
    • 15,270
    • +0.2%
    • 샌드박스
    • 64.37
    • -3.0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Orderly Network DeFi 인기지수 345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Irys 인기지수 293
    • 4 Janction Infra 인기지수 29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4
    • Allora 유통량 89% D-16
    • DAOBase 유통량 43% D-23
    • FLock 유통량 41% D-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