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서울반도체, LED 성장 기대.. 나흘째 상승세

입력 2008-09-26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6일 국내증시에서 서울반도체가 발광다이오드(LED) 시장의 성장 기대감을 반영하며 나흘째 상승세를 지속중이다.

오전 9시 26분 현재 전날보다 1.63% 오른 1만2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이날 서울반도체에 대해 성장잠재력 대비 주가가 여전히 낮은 수준이라며 매력적인 매수 시점에 놓여있다고 평가했다.

이승호 굿모닝신한증권 애널리스트는 "서울반도체는 발광다이오드(LED)가 적용되는 범위가 일반조명, 중대형 디스플레이 백라이트 등으로 빠르게 확대되는 시장 변화의 가장 큰 수혜 업체"라며 "특히 산업용 일반조명과 노트북 백라이트용 LED의 매출이 견조하게 증가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LED 시장을 능가하는 고성장을 달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애널리스트는 "LED 시장의 본격적인 성장에 따른 서울반도체의 높은 주당순이익이 예상돼 주가에 가장 큰 상승모멘텀으로 기대되며 이는 일반 전자부품업체 대비 유리한 프리미엄을 적용받을 수 있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이정훈, 김홍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12]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54,000
    • +2.87%
    • 이더리움
    • 2,991,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1.36%
    • 리플
    • 2,022
    • +1.61%
    • 솔라나
    • 126,300
    • +2.68%
    • 에이다
    • 380
    • +0.53%
    • 트론
    • 419
    • -1.87%
    • 스텔라루멘
    • 228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70
    • -0.72%
    • 체인링크
    • 13,200
    • +2.17%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