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섭, ‘미스터트롯’ 도전 피했나… 지상파 경연서 이미 최고

입력 2020-02-22 23: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

조명섭이 ‘미스터트롯’에 도전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

조명섭의 ‘미스터트롯’ 출연하지 않은 이유는 2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그의 트로트 무대가 공개되면서 화두에 올랐다.

조명섭은 ‘미스터트롯’에 트로트 신동 타이틀을 달고 나와도 무방할 인물로 당초 거론됐다. 조명섭은 KBS ‘트로트가 좋아’를 통해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 이미 한차례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것.

이전에도 SBS ‘스타킹’ ‘안녕하세요’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아왔다. 이후 ‘트로트가 좋아’ 우승을 거머쥔 뒤 장윤정 소속사와 정식 계약, 가수로서의 데뷔에 성공했다.

‘미스터트롯’에 도전하지 않은 구체적인 이유가 공개되지 않았지만 가수 생활을 막 시작한 그가 경연 무대까지 전념하기엔 여유가 없지 않았을까하는 팬들의 짐작이 모아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80,000
    • +2.03%
    • 이더리움
    • 3,534,000
    • +2.67%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5.32%
    • 리플
    • 2,144
    • +0.47%
    • 솔라나
    • 130,400
    • +2.52%
    • 에이다
    • 379
    • +2.43%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66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10
    • +2.07%
    • 체인링크
    • 14,060
    • +0.86%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