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넷, 판매ㆍ서비스 협력점 ‘폰터스 플라자’로 통일

입력 2008-09-2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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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넷이 9월말까지 전국의 판매ㆍ서비스 협력점 CI를 '현대오토넷 PONTUS(폰터스) 플라자' 로 통일한다.

현대오토넷은 이번 판매ㆍ서비스 협력점 CI 통일을 계기로, 양질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빌트인 AV 내비게이션 시장 확대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현대오토넷은 전국 150여 개의 ‘현대오토넷 PONTUS 플라자’를 올해 연말까지 200여 개로 늘릴 계획이며, 연간 2회 실시하던 협력점 제품 및 A/S 기술 교육을 분기별 1회로 확대하고 고객만족(CS) 교육 프로그램을 추가했다.

또한 전국 40여 개의 현대·기아차 직영 서비스센터 내에 운영 중인 현대오토넷 서비스센터와 연계한 고객 서비스도 한층 더 강화한다.

현대오토넷은, 이 같은 양질의 서비스 제공이 빌트인 AV 내비게이션에 필요한 별도의 장착과정과 난이도 높은 A/S 문제에 대한 고객의 우려를 해소해 빌트인 AV 내비게이션 시장의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현대오토넷은 국내 최고의 자동차 전자전장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능과 가격대의 혁신적인 제품을 순정(Before market)과 시판(After market) 시장에 지속적으로 출시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빌트인 AV 내비게이션이 전체 시장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일본 시장처럼 거치형 중심에서 빌트인 제품 중심으로 국내 내비게이션 시장의 업그레이드를 주도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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