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4분기 총액한도대출 6조5천억원 결정

입력 2008-09-25 11: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5일 정기회의를 열고 4분기 총액한도대출의 한도를 전분기와 동일한 6조5000억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총액한도대출은 한은이 총액한도를 정해놓고 은행별로 중소기업 지원 실적에 연계해 시장 금리보다 훨씬 낮은 금리로 자금을 배정해 주는 것이다. 금리는 연 3.5%가 적용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2: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80,000
    • +3.18%
    • 이더리움
    • 2,984,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42%
    • 리플
    • 2,026
    • +1.25%
    • 솔라나
    • 126,200
    • +2.6%
    • 에이다
    • 382
    • +1.87%
    • 트론
    • 419
    • -2.78%
    • 스텔라루멘
    • 227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90
    • +2.01%
    • 체인링크
    • 13,180
    • +2.57%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