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한정수, 새 친구로 등장한 이유…“힘든 거 다 겪고 돌아왔다”

입력 2020-02-18 2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성수가 '불타는 청춘'을 다시 찾았다.  (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한성수가 '불타는 청춘'을 다시 찾았다. (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배우 한성수가 밝은 모습으로 돌아왔다.

1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원도 평창으로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다시 찾은 새 친구로는 한정수가 함께했다.

이날 한성수는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새 친구 한성수다”라고 말해 청춘들의 원성을 샀다. 이에 한성수는 “나 진짜 새 친구다. 1년 지나면 법적으로 새친구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한성수는 “왜 새 친구냐 하면 출연 당시였던 18년 11월 그때가 가장 힘들었다. 그걸 다 겪고 다시 새롭게 태어났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드라마 끝나고 별거 없이 지냈다. 강아지랑 산책하고 영화 보고 지냈다”라고 근황을 전하면서도 “열애 같은 건 없었다. 소망이다. 사적인 건 아무것도 없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성수는 지난 2018년 새 친구로 ‘불타는 청춘’에 합류했다. 당시 한성수는 절친이었던 故 김주혁을 떠나보내고 힘든 시절을 보내고 있었다. 이에 녹화 중에도 “가장 친한 친구가 떠나서 아무것도 못 하겠더라. 이러다 나도 가겠구나 싶었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1: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31,000
    • +2.65%
    • 이더리움
    • 3,321,000
    • +4.5%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1.15%
    • 리플
    • 2,038
    • +2.36%
    • 솔라나
    • 125,600
    • +4.23%
    • 에이다
    • 391
    • +5.68%
    • 트론
    • 468
    • -2.09%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20
    • +8.89%
    • 체인링크
    • 13,740
    • +3.85%
    • 샌드박스
    • 11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