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이재영, 박혜성 근황 질문에…“최근에 만났다” 방송 출연 성사될까

입력 2020-01-15 0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가수 박혜성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목포로 떠난 청춘들의 두 번째 여행이 그려졌다. 새 친구로는 김승진과 조수진이 함께 했다.

이날 김승진은 “박혜성이 나보다 2년 후배다. 88년쯤 라이벌로 꼽혔다. 같이 올림픽에서 노래했다”라며 “나는 ‘스잔’을 불렀고 박혜성은 ‘경아’를 불렀다. 나이도 동갑이고 하니 옆에서 라이벌로 붙이는 거다”라고 운을 뗐다.

박혜성은 ‘불청’ 청춘들의 스타로 꼽힐 만큼 큰 사랑을 받았다. 청춘들은 새 친구 섭외 당시 꼭 방송에 출연해 달라고 영상 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이에 이재영은 “최근에 박혜성 선배를 두 번 만났다. 제가 1집 때 선배의 노래를 받아서 친분이 있다”라며 “‘불타는 청춘’을 봤다고 하더라. 두 번째 만났을 땐 제가 카메라랑 같이 올까 봐 긴장하고 있더라. 사람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혜성은 1986년 ‘경아’를 발매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당시 ‘스잔’으로 인기 스타였던 김승진과 라이벌로 꼽히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때이른 더위…골프웨어 브랜드, ‘냉감·통기성’ 첨단 기술로 여름 선점 경쟁
  • 李대통령, 오늘부터 인도·베트남 순방…경제협력·공급망 공조 강화
  • 의대 합격선 상승…지원자 30% 줄었는데 내신 1.22등급까지 올라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10,000
    • -1.72%
    • 이더리움
    • 3,481,000
    • -2.63%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1.42%
    • 리플
    • 2,123
    • -2.57%
    • 솔라나
    • 127,100
    • -3.2%
    • 에이다
    • 369
    • -2.89%
    • 트론
    • 486
    • +0.62%
    • 스텔라루멘
    • 254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3.5%
    • 체인링크
    • 13,660
    • -3.53%
    • 샌드박스
    • 11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