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온, 지난해 영업익 405억 원...전년비 37%↑

입력 2020-02-13 14: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투온은 잠정실적 발표를 통해 2019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이 1193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20.8%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7.3% 늘어난 405억 원, 당기순이익은 25.1% 증가한 292억 원으로 집계됐다.

미투온은 소셜카지노 게임과 캐주얼 게임 사업 부문의 고른 성장세에 힘입어 지난해 매출 1000억 원 돌파했다. 사업부문별 매출비중은 소셜카지노 사업부문 53%, 캐주얼게임 사업부문 42%, 광고 사업부문이 5% 등이다.

특히 신규 캐주얼 게임 ‘솔리테르 트라이픽스 져니’의 출시 후, 지속적인 매출 증가로 사업 확대에 성공했다는 분석이다. 이어 풀하우스카지노’, ‘풀팟홀덤’, ‘클래식베가스슬롯’ 등 소셜카지노 게임이 견고하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투온 최원석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치열한 경쟁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미투온 그룹의 모든 게임들이 견고한 성장세를 보이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2020년에도 글로벌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손창욱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71,000
    • +2.72%
    • 이더리움
    • 3,357,000
    • +7.87%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1.38%
    • 리플
    • 2,171
    • +3.93%
    • 솔라나
    • 137,800
    • +6%
    • 에이다
    • 420
    • +7.42%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4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0.31%
    • 체인링크
    • 14,270
    • +4.7%
    • 샌드박스
    • 128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