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도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총 16명으로 늘어

입력 2020-02-12 1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우한의 훠선산 임시 병원에서 9일(현지시간) 의료진이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의 폐를 스캔하고 있다. 우한/AP연합뉴스
▲중국 우한의 훠선산 임시 병원에서 9일(현지시간) 의료진이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의 폐를 스캔하고 있다. 우한/AP연합뉴스
독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이 추가돼 모두 16명으로 늘었다.

12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바이에른주(州) 보건 당국은 새 확진자 2명이 늘어난 가운데 이들이 자동차 장비업체 베바스토 직원들의 감염과 연관이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달 27일 베바스토 직원들은 중국 상하이 지사에서 본사로 출장 온 중국인 직원과 함께 교육 연수를 받았다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이 중국인 직원은 우한 출신의 부모와 접촉한 뒤 독일로 출장을 왔으며, 출장 중 해열제를 복용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때문에 베바스토 직원들의 자녀 및 부인 일부도 감염됐다. 베바스토 직원 및 가족 감염자는 총 14명이다.

감염 확진 판정을 받은 나머지 2명은 코로나19 발병지인 중국 우한에서 독일 군용기를 타고 지난 1일 귀국한 독일 시민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93,000
    • -1.52%
    • 이더리움
    • 3,308,000
    • -2.59%
    • 비트코인 캐시
    • 364,600
    • -0.57%
    • 리플
    • 1,815
    • -1.94%
    • 솔라나
    • 141,700
    • -2.14%
    • 에이다
    • 311
    • -1.58%
    • 트론
    • 453
    • +2.26%
    • 스텔라루멘
    • 250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60
    • -1.76%
    • 체인링크
    • 16,950
    • -3.09%
    • 샌드박스
    • 76.06
    • -5.7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