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임원 뇌물 혐의 영장

입력 2008-09-24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원지검 특수부는 뇌물수수 혐의로 남모(56) 한국가스공사 건설본부장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24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남 씨는 지난해 9월 설비공사업체 J공영 임원으로부터 공사수주를 도와달라는 부탁을 받고 돈을 받는 등 하도급 업체 임직원 5~6명으로부터 4000여만원의 대가성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남씨는 이에 앞서 지난해 8월 모 하도급 업체 임원으로부터 공사 편의를 대가로 금품을 요구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검찰은 가스공사 다른 임직원이 대가성 금품을 수수했는지, 남 씨가 받은 돈을 어디에 사용했는지 등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남 씨의 구속여부는 오는 25일 영장실질심사를 거쳐 결정될 예정이다.


대표이사
최연혜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04]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2: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65,000
    • +2.55%
    • 이더리움
    • 2,976,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1.43%
    • 리플
    • 2,020
    • +1%
    • 솔라나
    • 125,700
    • +2.11%
    • 에이다
    • 380
    • +1.33%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5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00
    • +0.56%
    • 체인링크
    • 13,120
    • +2.02%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