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201.07p, 하락(▼10.88p, -0.49%)마감. 개인 +4353억, 기관 -1655억, 외국인 -3032억

입력 2020-02-10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1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88포인트(-0.49%) 하락한 2201.07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했다.

개인은 4353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1655억 원을, 외국인은 3032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운수장비(+0.52%)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음식료품(+0.50%) 건설업(+0.3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의료정밀(-0.75%) 금융업(-0.63%)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유통업(+0.33%) 전기·전자(+0.30%) 철강및금속(+0.28%)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운수창고(-0.41%) 의약품(-0.38%) 종이·목재(-0.3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농업(+2.54%), 바이오시밀러(+2.47%), 전자결제(+2.09%), 게임(+1.80%), 사료(+1.61%)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카지노(-1.48%), LED(-1.42%), 플렉서블 디스플레이(-1.13%), 금(-0.79%), 국내상장 중국기업(-0.79%)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1.16% 내린 5만97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8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12% 오른 53만원에 마감했으며, 삼성SDI(+1.42%), 셀트리온(+0.88%)이 상승한 반면 KB금융(-2.59%), 신한지주(-2.55%), SK(-1.67%)는 하락했다.

그 밖에도 성문전자우(+16.61%), 한올바이오파마(+15.77%), 한창제지(+12.28%)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지코(-12.04%), 신풍제약(-10.46%), 노루페인트우(-10.36%)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최종적으로 394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438개 종목이 하락, 7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87원(-0.54%)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81원(-0.58%), 중국 위안화는 170원(-0.33%)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91,000
    • -0.08%
    • 이더리움
    • 3,435,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2.66%
    • 리플
    • 2,082
    • -0.76%
    • 솔라나
    • 131,300
    • +1.94%
    • 에이다
    • 393
    • +1.55%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90
    • -1.28%
    • 체인링크
    • 14,750
    • +1.65%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