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ITX ,역대 최대 실적 갱신

입력 2020-02-10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효성ITX은 2019년 영업이익 130억, 순이익 108억을 시현해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9%, 43.9% 증가한 실적으로, 2017년 달성했던 순이익 최대 실적인 95억을 2년 만에 넘어섰다.

정부 정책의 변화, 시장 경쟁 심화 등 외부 경영환경의 영향으로 컨택센터 사업 부문과 시스템 통합 및 장비유통 사업 부문과 같은 수익성이 낮은 사업 부분의 매출은 소폭 감소했으나, 디스플레이 솔루션 사업, AI, Big Data, Cloud 등 4차 산업 기술에 기반한 지능형 컨택센터 사업과 스마트팩토리 사업 등 고수익/고성장 사업 부문의 매출 확대에 따라 전년 대비 영업이익률은 2.8%에서 3.4%로 개선되었다.

효성ITX 관계자는 “2015년 R&D센터 설립 후 지속적으로 투자를 확대해온 4차 산업 기술 기반의 신규 IT 솔루션 및 서비스 실적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대형 컨택센터 고객사의 디지털전환 가속화 및 효성그룹의 스마트팩토리 사업 확대에 따라 매년 두 배 이상의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남경환, 홍혜진(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68,000
    • -0.39%
    • 이더리움
    • 3,015,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6%
    • 리플
    • 2,028
    • -2.45%
    • 솔라나
    • 126,000
    • -2.02%
    • 에이다
    • 385
    • -2.53%
    • 트론
    • 426
    • +2.65%
    • 스텔라루멘
    • 233
    • -4.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90
    • -0.58%
    • 체인링크
    • 13,190
    • -0.9%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