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2K 재결합? 고재근 함께했던 유이치·코지 뭐하나 봤더니

입력 2020-02-07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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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복면가왕' )
(출처=MBC '복면가왕' )

Y2K 출신 고재근이 어렵사리 ‘미스터트롯’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Y2K 고재근은 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1표 차이로 가까스레 경쟁자를 제치고 다음 기회를 거머쥐었다.

Y2K 고재근은 그룹이 흐지부지된 이후, 이렇다 할 가수 활동을 하지 못하며 수입이 끊겼던 것으로 알려졌다. Y2K로 함께 활동했던 일본인 유이치와 코지의 근황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유이치와 코지는 스완키 덩크라는 밴드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완키 덩크는 강한 얼터너티브록을 구사하는 밴드로 알려졌다. 유이치와 코지는 형제 관계로 Y2K 데뷔 이전에도 일본 내 촉망받던 기타리스트들이었다.

앞서 고재근은 유이치와 코지를 불러 Y2K 완전체 공연을 기획 중이라고 전한 바 있지만 아직 가시화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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