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쉬코리아, 업계 최초 ‘iF 디자인 어워드 2020’ 본상 수상

입력 2020-02-06 08: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는 ‘iF 디자인 어워드 2020’에서 라스트마일 물류 업계 최초로 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독일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며, 1953년 시작해 오래된 역사와 위상을 자랑한다.

메쉬코리아는 올해 ‘기업 아이덴티티 브랜딩’ 영역에서 부릉 브랜드로 본상을 수상했다. 메쉬코리아는 라스트 마일 물류 업계 최초 수상에 힘입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브랜드 디자인을 통해 고객과 소통을 강화하고, 업계 이미지를 개선하는데 더욱 힘쓸 계획이다.

지난달 리뉴얼된 부릉 브랜드는 밝고 화사한 그린 계열 색상에 ‘부릉’ 영문 철자 R을 화살표 이미지로 디자인해 부각시켰다는 점이 특징이다. 로고와 모노그램, 서비스별 로고 등에 모두 화살표 R을 포함시켜 ‘물류 시장 혁신과 라이더의 사회적 인식 개선’이라는 메쉬코리아의 지향점을 독창적이고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이사는 “리뉴얼된 부릉 브랜드에는 메쉬코리아의 혁신과 사회적 인식 개선을 이루고자하는 목표가 잘 담겨있다”며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종합 물류 기업으로 도약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복잡해진 일본 면세?…환급 방법 총정리 [이슈크래커]
  • 잘 먹고 잘 쉬는 법을 쇼핑하다…올리브베러 성수의 ‘웰니스 제안’ [르포]
  • 미국 플로리다서 소형 제트기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 평일 라운드는 62.2%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91,000
    • -0.17%
    • 이더리움
    • 3,045,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375,200
    • +0.11%
    • 리플
    • 1,688
    • +1.08%
    • 솔라나
    • 123,600
    • -1.67%
    • 에이다
    • 255
    • -0.78%
    • 트론
    • 428
    • +1.9%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1.94%
    • 체인링크
    • 14,930
    • -1.97%
    • 샌드박스
    • 59.77
    • -2.9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