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증시] 가권지수, 美 구제책+공매도제한 영향 급등...2.35%↑

입력 2008-09-22 17: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만증시가 미국정부의 종합금융안정화 정책과 대만 금융감독위원회의 공매도 제한 조치 영향으로 급등했다.

22일 대만 가권지수는 전장보다 140.22P(2.35%) 상승한 6110.60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이날 가권지수는 지난 주말 미국정부의 종합금융안정화 정책과 대만 금융감독위원회에서 공매도를 일부 제한한다는 소식으로 급등세를 보였다.

여기에 한국의 하이닉스, 대만의 리징반도체, 일본의 엘피다 등 3개 반도체 회사들이 D-Ram 감산조치를 취해 향후 D-Ram가격 상승이 예상된다는 전망에 IT업종이 상승세를 주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84,000
    • +0.52%
    • 이더리움
    • 2,602,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299,200
    • -0.17%
    • 리플
    • 1,726
    • -0.52%
    • 솔라나
    • 110,600
    • +2.12%
    • 에이다
    • 242
    • -2.02%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19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01%
    • 체인링크
    • 11,980
    • -0.08%
    • 샌드박스
    • 86.93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