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증시]美 구제책에 상승마감...항셍 1.58%↑

입력 2008-09-22 17: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정부의 금융안정화를 위한 움직임에 홍콩증시가 이틀 연속 상승했다.

22일 홍콩증시 벤치마크인 항셍지수는 전일대비 304.47포인트(1.58%) 급등한 1만9632.20으로 거래를 마쳤다.

중국 본토기업들로 구성된 H지수도 252.71포인트(2.53%) 오른 1만227.38로 마감했다.

이 같은 상승세는 지난 주말 미국 정부가 금융위기 타개를 위해 7000억달러의 공적자금을 투입하는 구제 프로그램을 가동하겠다는 소식에 기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종목별로는 은행주와 부동산주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84,000
    • +0.94%
    • 이더리움
    • 2,601,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299,600
    • +0%
    • 리플
    • 1,727
    • +0%
    • 솔라나
    • 111,500
    • +3.53%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27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20
    • +0.39%
    • 체인링크
    • 11,980
    • +0.59%
    • 샌드박스
    • 86.75
    • +0.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