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증시]이틀째 폭등...2236.41(161.32P↑)

입력 2008-09-22 16: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증시가 이틀째 폭등세를 이어가며 2200선을 회복했다.

22일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77%(161.32포인트) 뛴 2236.41을 기록하며 10거래일만에 2200선을 탈환했다.

이날 중국증시는 중국 정부의 증시 부양책과 미국 정부의 금융 구제책이 맞물리면서 이날 고점인 2270선에 근접한 수준으로 거래를 마쳤다.

메리츠증권은 증시 부양책 발표와 글로벌 공조 정책으로 투자심리 회복에 도움을 주면서 증시가 안정을 찾아가고 있고, 특히 약세를 보여왔던 금융주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어 당분간 랠리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지만, '저질 분유 사건'이 확산되고 경기 둔화에 따른 철강 가격의 하락으로 철강, 식품 관련주 등이 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돼 업종별 양극화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97,000
    • -3.2%
    • 이더리움
    • 2,927,000
    • -3.18%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1.34%
    • 리플
    • 2,017
    • -1.94%
    • 솔라나
    • 124,400
    • -3.34%
    • 에이다
    • 381
    • -3.05%
    • 트론
    • 419
    • -0.71%
    • 스텔라루멘
    • 224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2.58%
    • 체인링크
    • 12,950
    • -3.5%
    • 샌드박스
    • 119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