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ㆍIT하드웨어, 신종 코로나 진정 이후 가파른 주가 회복 기대”-유진투자

입력 2020-02-04 08: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유진투자증권은 반도체 및 IT 하드웨어 업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진정 이후 가파른 주가 회복이 예상된다고 4일 밝혔다.

김동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종 코로나로 인해 전 세계 주식시장이 하락 중"이라며 "한국시장은 이제 하락보다는 상승 시도가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그는 "한국시장은 반도체 업종을 기반으로 한 이익추정치 상승폭이 전 세계적으로 최상위권이고, 인구 대비 바이러스 감염 확진자 비율도 하위권인 데다가 춘절 이후 개장한 중국본토 시장의 신종 코로나 충격 흡수 등을 고려해야 한다"며 "외국인은 이미 하락보다는 중립 또는 상승에 베팅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반도체 및 IT 하드웨어 업종은 신종 코로나 확산에도 불구 최근 2주간 이익추정치가 상승한 것을 볼 때, 현재 주가는 과도한 리스크 반영으로 판단된다"며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패닉셀링'으로 단기간 급증한 변동성이 평소 수준으로 회복하는 과정에서 주가가 빠르게 회복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97,000
    • +4.72%
    • 이더리움
    • 3,579,000
    • +5.73%
    • 비트코인 캐시
    • 346,100
    • +7.99%
    • 리플
    • 1,902
    • +6.32%
    • 솔라나
    • 153,700
    • +10.42%
    • 에이다
    • 302
    • +8.24%
    • 트론
    • 463
    • +0.65%
    • 스텔라루멘
    • 263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4.38%
    • 체인링크
    • 16,740
    • +7.17%
    • 샌드박스
    • 51.5
    • +7.6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