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1월 7653대 판매…전년 대비 33% 감소

입력 2020-02-03 1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수 36.8% 줄어…수출도 20.4% 감소

▲쌍용차 2020년 1월 판매 실적  (사진제공=쌍용차)
▲쌍용차 2020년 1월 판매 실적 (사진제공=쌍용차)

쌍용자동차가 지난달 내수 5557대, 수출 2096대 등 총 7653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1월보다 33% 감소한 수치다.

내수 판매는 전년 동월(8787대) 대비 36.8% 줄었다. 설 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축소에 세제 감면 종료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등이 영향을 준 결과라고 회사측은 분석했다.

수출 역시 기존 판매 감소 여파가 지속하며 전년 동월(2633대) 대비 20.4% 감소했다.

쌍용차는 지난해 4년 연속 내수 10만대 판매를 달성한 만큼 올해도 공격적인 판매전략을 통해 내수판매 회복세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현재 코란도 가솔린 등이 해외 지역별 출시에 나선 만큼 글로벌 마케팅 활동 강화를 통해 수출물량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0 G4 렉스턴  (사진제공=쌍용차)
▲2020 G4 렉스턴 (사진제공=쌍용차)


대표이사
곽재선, 황기영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1]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3.26] [기재정정]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80,000
    • +0.22%
    • 이더리움
    • 3,109,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1.34%
    • 리플
    • 1,979
    • -0.8%
    • 솔라나
    • 121,400
    • -0.08%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00
    • +3.61%
    • 체인링크
    • 13,020
    • -0.84%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