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니 ‘온다택시’, 출시 두달만에 다운로드 40만건 돌파

입력 2020-02-03 0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다택시 다운로드 40만건 돌파.  (사진제공=티머니)
▲온다택시 다운로드 40만건 돌파. (사진제공=티머니)

티머니는 서울특별시택시운송사업조합,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손잡고 선보인 ‘온다택시’가 누적다운로드 40만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 해 11월 28일 출시 이후 두 달 만에 달성한 성과다.

온다택시는 ‘택시 서비스 혁신’을 목표로 서울 양 택시 조합이 주도하고 있다. 특히 양 택시 조합은 ‘승객 목적지가 보이지 않아도 부르면 반드시 온다’라는 신념아래 목적지 미표출, 인공지능 자동배차 시스템을 통해 승객 골라 태우기를 방지하고 있다.

온다택시는 다양한 승객 혜택도 진행하고 있다. 오는 29일까지 온다택시를 호출해 탑승한 고객은 최대 1만5000원(토스머니)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1회, 3회, 5회 탑승 때마다 각각 5000원을 캐시백하며 매주 금요일 택시 수요가 많은 강남을 중심으로 승객 접점을 확대해 승객과의 소통에도 힘쓰고 있다.

문충석 서울특별시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은 “목적지를 표출하지 않고도 승객 호출에 응답하는 온다택시의 취지가 택시기사 뿐만 아니라, 승객들에게도 점점 입소문을 타고 있다”라며 “택시 업계의 서비스 혁신 의지가 승객들에게 더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2: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90,000
    • -0.56%
    • 이더리움
    • 3,407,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74%
    • 리플
    • 2,072
    • -0.53%
    • 솔라나
    • 129,100
    • +0.86%
    • 에이다
    • 389
    • +1.3%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1.33%
    • 체인링크
    • 14,530
    • +0.69%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