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증권, 경쟁적인 수익구조 형성 '매수'-솔로몬證

입력 2008-09-22 0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솔로몬투자증권은 22일 KTB투자증권에 대해 사모투자펀드(PEF) 투자수익 및 수입수수료의 다각화된 수입원으로 인해, 브로커리지 수수료에 의존하는 대부분 증권사보다 경쟁적인 수익구조를 형성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800원을 유지했다.

솔로몬투자증권 원재웅 애널리스트는 "지난 28년간의 신기술금융사업으로 여타 국내 증권사보다 한발 앞선 투자은행(IB)사업에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며 "국내 PEF시장에서도 약정금액 기준으로 20%이상의 시장점유율 차지하고 있으며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PEF 시장확대 시 꾸준한 사업확대 및 수익창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KTB투자증권은 KTB자산운용과의 시너지 효과로 법인 브로커리지 영역에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할 전망"이며 "또한 다른 계열사와의 추가적인 시너지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원 애널리스트는 "다각화된 포트폴리오 투자로 IB 및 PI영역에서 안정적인 수익 가능하다"며 "증권업 전환 비용으로 인한 판관비용 상승은 제한적"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05,000
    • +0.77%
    • 이더리움
    • 2,619,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0.69%
    • 리플
    • 1,733
    • -0.46%
    • 솔라나
    • 110,800
    • +1.65%
    • 에이다
    • 243
    • -2.41%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323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0.9%
    • 체인링크
    • 12,010
    • -0.74%
    • 샌드박스
    • 88.19
    • +3.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