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42.48p, 하락(▼13.91p, -2.12%)마감. 기관 +394억, 개인 -132억, 외국인 -146억

입력 2020-01-31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장 종반 하락세를 보이며 정규장을 마쳤다.

31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91포인트(-2.12%) 하락한 642.48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394억 원을 매수 했으며 개인은 132억 원을, 외국인은 146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교육서비스(+0.41%)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기타서비스(+0.1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숙박·음식(-5.74%)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이외에도 부동산(-4.25%) 전기·가스·수도(-3.17%) 통신방송서비스(-2.94%)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제지(+0.86%), LBS(+0.77%), 전자결제(+0.74%)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PCB생산(-3.79%), 사료(-3.46%), 바이오시밀러(-3.38%), 정보보안(-2.93%), 태양광(-2.93%)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5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셀트리온헬스케어가 2.14% 오른 5만7200원에 마감했으며, 메디톡스(+1.47%), 솔브레인(+1.14%)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케이엠더블유(-5.62%), 이오테크닉스(-4.63%), 에이치엘비(-3.94%)는 하락했다.

그 밖에도 웰크론(+25.63%), 오가닉티코스메틱(+25.60%), 키네마스터(+23.41%)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리더스 기술투자(-22.05%), 멕아이씨에스(-21.80%), 피씨엘(-18.94%)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아이크래프트(+30.00%), 하이즈항공(+29.9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210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1076개다. 5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92원(+0.24%)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93원(+0.13%), 중국 위안화는 171원(+0.35%)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성시경,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처벌 피했다⋯기소유예 처분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97,000
    • +0.92%
    • 이더리움
    • 3,342,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640,500
    • -0.54%
    • 리플
    • 2,170
    • +2.21%
    • 솔라나
    • 135,000
    • +0.07%
    • 에이다
    • 395
    • +0.51%
    • 트론
    • 523
    • +0%
    • 스텔라루멘
    • 2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10
    • -1.55%
    • 체인링크
    • 15,250
    • +0.66%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