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에쓰오일 "올해 정유제품 마진 개선…3월부터 디젤 수요 증가 전망"

입력 2020-01-31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쓰오일(S-OIL)은 31일 열린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디젤 뿐만 아니라 정유제품의 마진이 올해 상향할 것으로 보는 이유는 수급 밸런스가 작년보다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에쓰오일은 "올해 증설 물량은 약 100만 b/d정도로 예상되나 올해 수요 예상치는 적어도 120만 b/d정도는 증가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전체적인 수급 밸런스 개선에 비춰볼 때 디젤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정유제품 수급이 개선돼 마진이 좋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디젤 마진 개선을 내다보는 이유로 "저유황유(VLSFO)의 공급이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며 "휘발유나 프로필렌 다른 제품의 판매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VLSFO를 무조건 늘릴 수 없어 3월부턴 (혼합저유황유를 위한) 디젤쪽으로 수요가 발생할 것"이라고 전했다.


대표이사
Anwar A. Al-Hejazi (안와르 에이 알-히즈아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년)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38,000
    • -3.77%
    • 이더리움
    • 3,251,000
    • -5%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3.79%
    • 리플
    • 2,162
    • -4.34%
    • 솔라나
    • 133,300
    • -4.58%
    • 에이다
    • 405
    • -4.93%
    • 트론
    • 451
    • +0.22%
    • 스텔라루멘
    • 251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1.75%
    • 체인링크
    • 13,660
    • -5.66%
    • 샌드박스
    • 123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