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전자 "중국 가전업체 위협 되지 않아"

입력 2020-01-30 16: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는 30일 열린 4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중국 가전업체들의 영향력은 크지 않다. 시장점유율도 1% 미만이며, 판매되는 제품 종류도 미미하다"며 "중국 가전업체들이 경쟁력 일부 가지고 있으나 현재 당분간 자사에 큰 위협은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세탁기의 경우 2018년 말에 테네시주에 공장 가동하면서 생산성이 급격하게 올라가 2019년 가동률이 목표대비 80% 수준 이상 올라갔다. 미국 시장에서 주력제품의 경쟁력은 과거보다 좋아졌다. 공급·생산능력도 중국보다 좋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4]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5년 재공시)
[2026.03.24]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자산운용사 순이익 3조원 돌파…ETF 성장이 실적 견인
  • 신세계그룹, ‘랜쇼페’ 열고 소비 공략…계열사 총출동 할인전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96,000
    • -0.29%
    • 이더리움
    • 3,030,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730,500
    • +1.04%
    • 리플
    • 2,022
    • +0.1%
    • 솔라나
    • 124,700
    • -1.19%
    • 에이다
    • 373
    • -0.8%
    • 트론
    • 480
    • +1.69%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80
    • +2.68%
    • 체인링크
    • 12,840
    • -1.46%
    • 샌드박스
    • 11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