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황]하루만에 안정...금리 하락

입력 2008-09-19 1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일 채권시장을 패닉으로 몰아넣었던 단기자금시장 경색 우려가 일부 완화되며 시장은 하루만에 안정을 되찾았다.

19일 증권업협회 최종호가수익률 고시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은 전일보다 0.09%포인트 하락한 5.80%를 기록했다.

5년물은 0.10%포인트 하락하며 5.85%로 마감했다.

국고채 10년물과 20년물은 0.10%포인트씩 내려 각각 6.00%, 5.99%로 마감했다.

통안증권 1년물은 0.05%포인트 내린 5.88%, 2년물은 0.08% 하락한 5.99%를 기록했다.

CD91일물은 보합권에 머물며 5.79%를 기록한 반면 CP91물은 0.03%포인트 오른 6.32%로 마감했다.

국채선물 12월물은 전일보다 32틱 오른 105.68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증권사와 은행은 각각 3332계약, 2312계약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6310계약을 순매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03,000
    • -0.6%
    • 이더리움
    • 2,885,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15%
    • 리플
    • 2,005
    • -0.4%
    • 솔라나
    • 122,400
    • -1.45%
    • 에이다
    • 372
    • -2.11%
    • 트론
    • 423
    • +1.2%
    • 스텔라루멘
    • 222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40
    • -2.36%
    • 체인링크
    • 12,730
    • -1.85%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