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바른세상병원,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지정병원 업무 MOU 체결

입력 2020-01-3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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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바른세상병원(병원장 김형식은 대한민국 프로축구리그의 공식 지정병원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서울바른세상병원은 K리그를 주관하는 경기 단체인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지정병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서울 금천구 소재 병원 본관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 자리에는 김형식 병원장과 조연상 K리그 사무국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의료진 및 임직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K리그 선수단의 관절, 척추 분야 치료를 담당하게 된다. 특히 선수들이 부상 없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매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아낌없이 지원한다는 각오를 다졌다.

서울바른세상병원은 국내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과거부터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실제로 한국프로축구연맹을 비롯하여 대한아이스하키협회, 대한민국 무무관 합기도협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 등 여러 단체와 협약을 체결하며 다양한 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형식 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K리그 공식 지정병원으로 선정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향후 다양한 후원 및 선수 건강관리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바른세상병원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를 역임, 2018년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등재된바 있는 임홍철 원장과 해외 의료기관에서 인공관절 수술 및 다양한 강연, 시연을 펼치고 있는 김형식 병원장을 비롯하여 관절, 척추 분에서 인정받고 있는 의료진으로 구성된 관절•척추 치료 중심의 의료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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