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70.18p, 상승(▲5.48p, +0.82%)마감. 개인 +795억, 기관 -118억, 외국인 -498억

입력 2020-01-29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개인 덕분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29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48포인트(+0.82%) 상승한 670.18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했다.

개인은 795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118억 원을, 외국인은 498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기·가스·수도(+1.98%)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오락·문화(+1.92%) 농림업(+1.3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건설(+1.10%) 금융(+0.90%) 사업서비스(+0.85%)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교육서비스(-0.91%)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자전거(+2.22%), LED(+1.97%), 엔터테인먼트(+1.84%), 물류(+1.60%), 전자결제(+1.35%)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자동차(-1.77%), 금(-0.99%), 교육(-0.50%), 지주회사(-0.46%), 플렉서블 디스플레이(-0.45%)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3개 종목이 상승했다.

메지온이 6.63% 오른 18만원에 마감했으며, 셀트리온헬스케어(+5.85%), 스튜디오드래곤(+4.05%)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에이치엘비(-1.68%), 이오테크닉스(-0.53%), 헬릭스미스(-0.50%)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한송네오텍(+18.15%), 피씨엘(+16.22%), 아이즈비전(+15.38%)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이엠텍(-17.41%), 진양제약(-16.53%), 세진티에스(-15.40%)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제낙스(+29.88%), 한화에스비아이스팩(+29.84%)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789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441개 종목이 하락, 11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77원(-0.19%)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79원(-0.46%), 중국 위안화는 169원(+0.09%)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야구장 AI 사진, 논란되는 이유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82,000
    • +0.14%
    • 이더리움
    • 3,362,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96%
    • 리플
    • 2,114
    • -2.22%
    • 솔라나
    • 140,100
    • +0.14%
    • 에이다
    • 400
    • -2.91%
    • 트론
    • 517
    • -0.19%
    • 스텔라루멘
    • 241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36%
    • 체인링크
    • 15,100
    • -2.2%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