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 아나운서, SBS 퇴사 확정…퇴사 이유는 결혼? “그래서 나가는 것 아냐”

입력 2020-01-28 1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출처=SBS)

박선영 아나운서가 SBS 퇴사 이유에 대해 해명했다.

28일 박선영 아나운서는 자신이 진행 중인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을 통해 SBS 퇴사 소식을 밝혔다.

이날 박선영 아나운서는 “퇴사가 결정됐다. 이번 주 일요일까지만 함께하게 됐다”라며 퇴사 이유로 불거진 ‘결혼설’에 대해 “그러면 좋겠지만 그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박선영 아나운서의 퇴사는 개인적인 이유로 알려졌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지난해 12월 SBS에 퇴사 의사를 밝혔다. 당시 회사 관계자는 “퇴사 처리가 된 건 아니고 협의 중”이라고 밝혔지만 결국 퇴사 수순을 밟았다.

한편 박선영 아나운서는 2007년 SBS 1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약 13년간 활발히 활동했다. ‘본격연예 한밤’을 비롯해 ‘박선영의 씨네타운’, ‘궁금한 이야기 Y’ 등을 진행하고 있다.

‘박선영의 씨네타운’의 후임으로는 장예원 아나운서로 낙점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80,000
    • +1.38%
    • 이더리움
    • 3,441,000
    • +2.53%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0.07%
    • 리플
    • 2,226
    • +0.54%
    • 솔라나
    • 138,800
    • +1.02%
    • 에이다
    • 424
    • +0.95%
    • 트론
    • 449
    • +2.75%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70
    • +1.92%
    • 체인링크
    • 14,530
    • +1.89%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