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정세균 "1월 30,31일 전세기 보내 우한 체류 국민 이송"

입력 2020-01-28 15: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루 두번 브리핑하고 감염 현황 등 정보 제공도 신속히

정세균 국무총리가 28일 “ 우한에 체류하시는 우리 국민들 중 귀국을 희망하시는 분들을 위해 1월 30일, 31일 양일 간 전세기를 보내는 등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정 총리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관계장관회의’에서 “고립돼 있는 우리 국민이 정부에 지원을 요청해 왔다”며 이 같이 밝혔다.

또 그는 “이분들께서 현지에서 이송되고, 국내에 머무르시는 동안 감염증이 유입되거나 확산되지 않도록 방역대책을 철저히 수립하겠다”고 설명했다.

정 총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현황 등에 대한 정보도 신속히 국민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국내 사망자가 발생했다는 등 가짜뉴스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관계부처는 사회적 혼란과 불필요한 공포심을 키우는 가짜뉴스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하고, 국민들께서 궁금해하시는 사안에 대해서는 보건 당국이 하루 두 차례 브리핑하는 등 바로바로 설명하라”고 주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30,000
    • -3.03%
    • 이더리움
    • 2,928,000
    • -3.78%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9%
    • 리플
    • 2,009
    • -2.66%
    • 솔라나
    • 125,600
    • -3.38%
    • 에이다
    • 382
    • -3.05%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25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2.14%
    • 체인링크
    • 12,990
    • -3.35%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