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결혼은 현실? 중국계 홍콩인 남친과 결별 후 슬럼프까지

입력 2020-01-26 1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캡처 )
(출처=SBS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캡처 )

박세리가 결혼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박세리는 자신의 결혼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지난 20일 방송된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해 털어놓았다.

박세리는 LPGA 투어 시절, 일명 ‘결혼 타령’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당시 30세였던 그는 만나는 남자친구도 있었기 때문에 결혼설에 대한 짐작은 더욱 무거워질 수밖에 없었던 상황. 그는 “투어 생활이라는 게 결혼을 떠나 사람 만나기도 어렵지 않나. 심적으로 도움을 받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데뷔 3년 차였던 2000년 첫 슬럼프를 겪으면서 중국계 홍콩인 남자친구와 헤어지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이후 남자 문제에 대한 질문에 거칠고 예민한 반응을 보여왔다.

이날 방송에서 박세리는 결혼은 현실이다라며 인연을 기다리는 중이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0: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55,000
    • -0.16%
    • 이더리움
    • 3,139,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548,000
    • -2.14%
    • 리플
    • 2,009
    • -2.66%
    • 솔라나
    • 125,100
    • -1.26%
    • 에이다
    • 369
    • -1.6%
    • 트론
    • 531
    • +0.57%
    • 스텔라루멘
    • 212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2.6%
    • 체인링크
    • 14,020
    • -2.44%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