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국립서울현충원 봉사활동 우수단체' 선정

입력 2020-01-22 14: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년간 국립서울현중원 묘역 2곳과 자매결연

▲엄홍석(왼쪽) 현대엔지니어링 커뮤니케이션실장이 지난 21일 국립서울현충원 봉사활동 우수단체 감사패를 수상한 뒤 양섭 국립서울현충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엄홍석(왼쪽) 현대엔지니어링 커뮤니케이션실장이 지난 21일 국립서울현충원 봉사활동 우수단체 감사패를 수상한 뒤 양섭 국립서울현충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2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개최된 2019 국립서울현충원 봉사활동 우수단체로 선정돼 우수단체 감사패를 수여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양섭 서울현충원장이 참석해 엄홍석 현대엔지니어링 커뮤니케이션실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15년 국립서울현충원 42번 묘역 650기와 처음 자매결연을 맺은 뒤 작년 초 48번 묘역 1013기에 대한 결연을 추가로 맺었다. 현재 총 2개 묘역 1663기에 헌화, 묘역 단장, 비석 관리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5년간 연 2회, 총 10회의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임직원 145가족, 총 502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작년부터는 기존 1회당 40여명이었던 봉사활동 인원수를 80여명으로 대폭 확대해 운영함으로써 묘역 관리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인원이 현충원에 방문해 현충원 묘역에 대한 전문 해설을 들으며 안장된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함을 되새기는 기회도 제공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이번 감사패 수상을 계기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현대엔지니어링의 기업 문화를 더욱 견고히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트럼프 “이란이 휴전 요청”...뉴욕증시 상승 [종합]
  • 외인은 여전히 ‘셀코리아’⋯삼전ㆍ하닉ㆍ현차 외국인 매물 ATM으로 전락한 개미
  • 서울, 넷 중 하나는 ‘늙은 아파트’…낙후 주거 환경에 화재 우려까지
  • 중동 리스크 해소 기대감에 420P 폭등…"반등 국면, 건설·방산·AI 주목해야"
  •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범행 이유는 "시끄럽고 정리 안해"
  • 금감원 "대형 비상장사, 주총 후 2주 내로 지분 보고해야"…미제출 시 임원 해임까지
  • '선업튀' 서혜원, 결혼식 없이 유부녀 됐다⋯남편 사진에 변우석 "축하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09: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60,000
    • +0.63%
    • 이더리움
    • 3,255,000
    • +2.36%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2.06%
    • 리플
    • 2,047
    • +1.04%
    • 솔라나
    • 123,200
    • -1.91%
    • 에이다
    • 378
    • +2.72%
    • 트론
    • 478
    • +0.84%
    • 스텔라루멘
    • 25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90
    • +4.96%
    • 체인링크
    • 13,610
    • +2.64%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