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러 양국 '경제과학'ㆍ'자원협력' 강화

입력 2008-09-1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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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러 양국은 22일과 23일 '한러 경제과학기술공동위원회'와 '자원협력위원회'를 개최한다.

18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22일에는 은행회관에서 실무회의가 23일에느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본회의가 개최된다.

회의에는 우리측에서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장, 교육과학부 국제협력국장, 지식경제부 자원개발정책관, 국토해양부 건설정책관과 해양정책국장, 외교부 유럽국심의관 등 20여명이 러시아측에서는 경제개발부 대외경제국장 등 20여명이 참석한다.

회의 주요 의제는 ▲극동시베리아 개발 사업 참여 ▲유전개발 등 에너지 자원 협력 ▲건설, 교통, 해운 협력 ▲어업쿼터 확보 등 수산협력 ▲원자력 에너지 평화적 사용 등 과학기술 협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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