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690.54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2.13p, +0.31%)

입력 2020-01-20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강력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오늘 역시 상승 출발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20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2.13포인트(+0.31%) 상승한 690.54포인트를 나타내며, 69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 중이며, 외국인만 홀로 매도 중이다.

개인은 74억 원을, 기관은 7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79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숙박·음식(+0.77%)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금융(+0.75%) 사업서비스(+0.60%)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00%) 전기·가스·수도(-8.14%)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이외에도 오락·문화(+0.51%) IT H/W(+0.34%) 제조(+0.2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부동산(-1.50%) 농림업(-0.28%) 운송(-0.22%)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 출발했다.

에이치엘비가 0.93% 오른 10만8400원을 기록 중이고, 파라다이스(+0.93%), 컴투스(+0.83%)가 상승 중인 반면 솔브레인(-1.94%), 젬백스(-1.40%), 헬릭스미스(-1.17%)는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밖에 진매트릭스(+18.68%), 현진소재(+16.96%), 진양제약(+16.24%)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미래SCI(-13.16%), 다믈멀티미디어(-11.57%), 디엠티(-10.53%)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663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416개다. 22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61원(+0.20%)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54원(+0.12%), 중국 위안화는 169원(+0.16%)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진양곤, 백윤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최종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4]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Nam Jaekwan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정현석, 정문주 (공동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김기호, 이석준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7] [기재정정]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담보제공계약체결
    [2026.03.1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85,000
    • +1.44%
    • 이더리움
    • 3,447,000
    • +2.77%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0.21%
    • 리플
    • 2,248
    • +2.14%
    • 솔라나
    • 139,700
    • +1.82%
    • 에이다
    • 425
    • +1.19%
    • 트론
    • 450
    • +2.74%
    • 스텔라루멘
    • 25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2.73%
    • 체인링크
    • 14,560
    • +1.53%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