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253.36p, 상승세 (▲5.31p, +0.24%) 지속

입력 2020-01-17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7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5.31포인트(+0.24%) 상승한 2253.36포인트를 나타내며, 225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1165억 원을, 외국인은 418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기관은 1687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료정밀(+1.00%)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기계(+0.99%) 통신업(+0.4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의약품(-0.28%) 건설업(-0.23%)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비금속광물(+0.42%) 운수창고(+0.37%) 전기·전자(+0.23%)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음식료품(-0.18%) 철강및금속(-0.18%) 섬유·의복(-0.13%)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1.32% 오른 6만150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가 1.32% 오른 6만15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SDI(+1.30%), 기아차(+0.97%)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셀트리온(-2.77%), SK텔레콤(-1.06%), 신한지주(-0.97%)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동양네트웍스(+12.29%), 대림씨엔에스(+10.14%), 삼익THK(+8.47%)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대호에이엘(-12.35%), 범양건영(-4.64%), 에이프로젠제약(-3.94%) 등은 하락하는 중이다. 청호컴넷(+29.98%)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388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426개 종목이 하락, 9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57원(-0.27%)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50원(-0.46%), 중국 위안화는 168원(-0.07%)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09,000
    • +0.35%
    • 이더리움
    • 2,513,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290,700
    • +1.04%
    • 리플
    • 1,640
    • -1.74%
    • 솔라나
    • 104,300
    • +0.19%
    • 에이다
    • 223
    • -3.88%
    • 트론
    • 501
    • +0.8%
    • 스텔라루멘
    • 288
    • -0.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90
    • -1.11%
    • 체인링크
    • 11,470
    • +0.44%
    • 샌드박스
    • 78.03
    • -1.24%
* 24시간 변동률 기준